간호사만
고민상담
상냥한펭귄50 · 350699 · 4일 전

프셉이 좋을 땐 천사 나쁠 땐 악마라 헷갈려요

어떤 날은 진짜 다정하게 잘 가르쳐주고 커피도 사줘요. 근데 또 어떤 날은 돌변해서 사람을 몰아붙여요. 그 간극 때문에 더 헷갈리고 눈치보게 돼요. 차라리 한결같이 나쁘면 마음이라도 접을텐데. 이런 사람 어떻게 대해요.
댓글 8
꼼꼼한알파카12 · a6094e · 4일 전
좋다 나쁘다 왔다갔다 하는게 사람 제일 미치게 함
소심한너구리10 · 8d2a46 · 4일 전
차라리 한결같이 나쁜게 낫다는 말 백퍼 공감ㅋㅋ
유쾌한호랑이70 · 0ee7b4 · 3일 전
다정할때 정 줬다가 뒤통수 맞는 느낌
듬직한매89 · 379cbb · 3일 전
기대하게 만들고 무너뜨리는거지
꼼꼼한참새50 · d422e0 · 3일 전
간극이 클수록 눈치보기가 심해지는거 맞아요
꼼꼼한사슴71 · d66e28 · 3일 전
이런 사람은 기대를 안 하는게 답이에요 어차피 변하니까
부지런한돌고래20 · 3baf22 · 2일 전
좋을때 잘해주는거에 흔들리지 마요 그것도 그사람이니까
듬직한라쿤26 · 6b1cc0 · 2일 전
감정기복 심한 사람 밑에선 마음 문 닫는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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