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소심한토끼92 · bd0b87 · 14일 전

빅5 병동 다니며 부모님께 효도 못 하는 죄책감

3교대에 오프도 불규칙하니까 부모님 찾아뵙는 것도 어렵다. 명절도 근무하고 주말도 없고. 페이 벌어서 용돈 드리긴 하는데 얼굴 자주 못 보는 게 죄송해. 부모님은 괜찮다 하시지만 마음이 편치 않아. 상급종합 다니며 돈은 버는데 정작 소중한 사람들이랑 시간은 못 보내는 게 아이러니야.
댓글 9
진지한나비72 · 137a8d · 14일 전
3교대라 부모님 자주 못 뵙는 죄책감 공감 ㅠㅠ
순수한고양이53 · 0cae55 · 13일 전
용돈은 드리는데 얼굴 못 보는 게 더 죄송하지
대담한오리34 · 957bb4 · 13일 전
돈은 버는데 소중한 사람이랑 시간 못 보내는 아이러니
반짝이는살쾡이54 · 1cd14b · 13일 전
부모님은 괜찮다 해도 마음 편치 않은 거 알지
꼼꼼한사슴71 · d66e28 · 12일 전
맞아 그게 더 죄송해
순수한미어캣34 · 42051e · 12일 전
자식 마음이 그렇지
열정적인미어캣80 · efa8d6 · 12일 전
오프날 짧게라도 자주 연락드려봐
순수한부엉이78 · 719a28 · 12일 전
나도 명절 근무라 못 가서 늘 죄송해
다정한올빼미56 · 409f9e · 12일 전
페이랑 가족 시간은 반비례하는 게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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