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느긋한거북이69 · 3db392 · 13일 전

상급종합 병동 드레싱 카트가 내 짝꿍

외과 병동이라 드레싱이 하루 일과의 절반이다. 아침에 드레싱 카트 끌고 병실 돌면서 소독하고 새 거즈 붙이고. 상처 종류마다 재료 다르고 감염 징후 체크하고. 손에 소독약 냄새가 배어서 집에 와도 안 빠짐. 페이는 평범한데 드레싱 실력만큼은 확실히 늘었어.
댓글 9
활기찬살쾡이82 · d4628a · 12일 전
드레싱 카트 짝꿍 ㅋㅋㅋ 외과 국룰이지
냉철한살쾡이78 · 3254f7 · 12일 전
소독약 냄새 손에 배는 거 진짜 공감
엉뚱한코알라70 · c05fa2 · 12일 전
상처마다 재료 다른 거 익히는 게 실력이지
엉뚱한왈라비8 · 97bcbd · 12일 전
감염 징후 캐치하는 눈이 짬에서 나와
따뜻한햄스터42 · 3459b6 · 12일 전
맞아 이상하면 바로 알아챔
슬기로운부엉이9 · 08a237 · 12일 전
그게 경력이지
묵직한독수리47 · 12aab9 · 12일 전
드레싱 실력 늘면 어디가도 인정받아
씩씩한살쾡이60 · 33c7ca · 12일 전
아침 드레싱 도는 거 은근 시간 많이 듦
차분한두더지79 · 08dd52 · 11일 전
손에 밴 냄새 핸드크림으로도 안 빠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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