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

간호사들이 남긴 외과 이야기 3건

병원 후기 · 4일 전
당찬수달87 · dfe255

상급종합 외과병동 올드 다 됐다ㅋㅋ 7년차 회고

어쩌다 7년차 됨. 이제 내가 태우는 올드 소리 들을까봐 조심하는 중ㅋㅋㅋ 외과라 수술환자 회전 빠르고 드레싱 배액관 관리 정신없음. 신규 때는 죽는 줄 알았는데 이제 눈감고도 함. 급여 세후 350 넘고 연차
#상급종합#외과#7년차#연차#태움#병동#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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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13일 전
느긋한거북이69 · 3db392

상급종합 병동 드레싱 카트가 내 짝꿍

외과 병동이라 드레싱이 하루 일과의 절반이다. 아침에 드레싱 카트 끌고 병실 돌면서 소독하고 새 거즈 붙이고. 상처 종류마다 재료 다르고 감염 징후 체크하고. 손에 소독약 냄새가 배어서 집에 와도 안 빠짐. 페이는
#드레싱#외과#실력#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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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34일 전
씩씩한토끼47 · aeb29c

외과계 병동 힘들어서 내과계로 옮기고 싶다

외과 병동 3년째인데 수술 환자 회전 빠르고 드레싱에 처치에 몸이 남아나질 않아. 내과계 가면 좀 덜 바쁠까 싶은데, 내과는 다약제에 중증 환자 많아서 또 다른 지옥이라고 하고. 외과 vs 내과 뭐가 더 힘들어?
#외과#내과#부서이동#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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