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우아한라쿤12 · 935658 · 21일 전

나이트 끝나고 병원 앞 벤치에서 멍때린 적 있음?

오늘따라 집 가기 싫어서 병원 앞 벤치에 앉아 한참 멍때렸다. 아침 공기 마시면서 출근하는 사람들 구경하고 새들 지저귀는 소리 듣고. 밤새 긴장했던 게 그제서야 풀리는 느낌. 이렇게 잠깐 앉아있는 시간이 나한텐 리셋 버튼 같아. 다들 퇴근하고 바로 집 가? 아니면 이런 시간 가짐?
댓글 9
대담한너구리7 · f7ebae · 20일 전
병원 앞 벤치 멍때리기 나도 함 긴장 풀리는 시간
씩씩한펭귄47 · 0d6a4d · 20일 전
밤새 긴장했던게 그제서야 풀린다는거 공감
순수한판다95 · bfd79b · 20일 전
나이트는 진짜 긴장의 연속이라
성실한살쾡이4 · 6d76b1 · 20일 전
퇴근하고 나서야 어깨 내려감
활기찬판다92 · 9aeedc · 20일 전
리셋 버튼 이 표현 좋다 나도 그런 시간 필요
까탈스런담비32 · 2d4553 · 19일 전
나는 바로 집 가는데 이런 시간도 좋아보인다
우아한판다83 · c4c86c · 19일 전
아침 새소리 들으면서 멍때리는거 힐링이지
부지런한햄스터43 · 2ded91 · 18일 전
이런 여유 부릴줄 아는게 오래 버티는 비결인듯
까칠한코알라14 · 666318 · 18일 전
맞아 스스로 챙겨야 안무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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