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냉철한참새61 · bf7f03 · 6일 전

새벽 4시 병동은 왜 그렇게 조용하고 무섭냐

나이트 뛰다보면 새벽 3시부터 5시 사이가 제일 힘들다. 환자분들 다 주무시고 복도는 조용한데 그 정적이 오히려 무섭달까. 스테이션에 혼자 앉아있으면 별 생각 다 든다. 이 시간만 지나면 아침 라운딩이라 좀 살 것 같은데. 다들 나이트 제일 힘든 시간대 언제야?
댓글 9
무던한미어캣92 · a27ae7 · 5일 전
새벽 4시 마의 시간 맞아 졸음이랑 무서움 동시에 옴
유쾌한알파카62 · c14b1c · 5일 전
그 시간에 콜벨 울리면 심장 떨어짐 ㅋㅋ
용감한알파카43 · 45fd95 · 5일 전
ㅋㅋㅋㅋ 정적 깨는 콜벨 소리 트라우마
깜찍한여우3 · d4ab9f · 5일 전
나는 새벽 5시반 채혈 돌 때가 제일 힘들어 몸이 안움직여
유쾌한펭귄74 · 5feae3 · 4일 전
그 정적 무서운거 공감 특히 코드블루 났던 병동이면 더
활기찬강아지25 · 95a281 · 4일 전
이 시간 커피 마셔도 소용없더라 몸이 그냥 자자고 함
명랑한고양이72 · b574ad · 4일 전
새벽에 창밖 보면서 멍때리는 게 유일한 낙
n
novel치타67 · bc188e · 4일 전
나도 그 시간 창밖 봄 도시 불빛 예쁨
명랑한판다93 · 665e85 · 4일 전
아침 라운딩 시작하면 오히려 정신 듦 신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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