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대담한담비97 · d534cf · 13시간 전

이 글 쓰는 지금도 화장실에서 몰래 울고 있어요

근무 중인데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화장실에 들어와 몰래 이 글 써요. 손이 떨리고 눈물이 멈추질 않아요. 조금 있으면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나가서 또 웃어야 해요. 누구라도 괜찮다고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넘겨야 할까요.
댓글 10
까칠한고슴도치15 · 06eb13 · 8시간 전
괜찮아요 진짜. 지금 이 순간 잘 버티고 있어요
대담한담비97 작성자 · d534cf · 2시간 전
고마워요 그 말이 필요했어요
유쾌한곰66 · d9c13b · 1시간 전
우리 다 그 화장실 알아요. 혼자 아니에요
슬기로운고양이19 · 82b48b · 7시간 전
화장실에서 우는 거 우리 다 해봤어요. 님 혼자 아니에요
느긋한독수리5 · c0cb62 · 1시간 전
지금은 그냥 울어도 돼요. 나가서 또 웃을 필요 없어요
부지런한햄스터51 · 84739e · 1시간 전
손 떨리고 눈물 안 멈추면 진짜 힘든 거예요. 잠깐 쉬어요
슬기로운돌고래28 · 9ec140 · 1시간 전
이 순간만 넘기면 돼요. 그리고 오늘은 꼭 누군가한테 말해요
용감한펭귄99 · f2602a · 1시간 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정말 고생 많았어요
소심한미어캣45 · 81bb37 · 1시간 전
이 글 보는 우리 다 님 편이에요. 조금만 더 힘내요
슬기로운앵무새72 · 716c24 · 1시간 전
퇴근하면 꼭 따뜻한 거 먹고 푹 쉬어요. 오늘 정말 애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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