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빠른미어캣66 · 202c9a · 5일 전

프셉 끝났는데 여전히 혼자 서는 게 무서워요

독립했다고 이제 혼자 환자 보는데 프셉 없이 서니까 든든한 방패가 사라진 느낌이에요. 모르는 게 생겨도 이젠 누구한테 물어야 하나 막막하고 혼자 다 책임져야 한다는 무게에 짓눌려요. 독립 직후 이 두려움 다들 어떻게 넘기셨어요.
댓글 8
활기찬미어캣71 · 4188d4 · 4일 전
독립 직후 그 막막함 저도 겪었어요. 방패 사라진 느낌 딱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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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곰2 · c43e2f · 4일 전
모르면 다른 선배한테 물어도 돼요. 프셉만 있는 거 아니에요
깜찍한강아지79 · c921eb · 4일 전
다른 선배한테 물어도 되는군요
진지한여우50 · ca8faf · 3일 전
당연하죠. 다 같이 일하는 거니까
명랑한치타60 · 649e64 · 4일 전
혼자 책임진다는 무게 처음엔 진짜 무거워요. 시간이 덜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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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매89 · 9843bd · 4일 전
독립 초반엔 다 그래요. 님만 무서운 거 아니에요
센스있는너구리6 · c36e5d · 3일 전
저도 독립하고 한 달은 매일 떨었어요. 근데 늘어요
야무진앵무새94 · 89f624 · 3일 전
이제 스스로 서는 연습 중인 거예요. 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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