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묵직한올빼미96 · 5990b9 · 4일 전

나이트 끝나고 응급실에 내가 실려 갔어요

3연짝 나이트 마지막 날 퇴근하다가 어지러워서 쓰러졌어요. 결국 우리 병원 응급실에 환자로 실려 갔어요. 간호사가 환자가 되는 그 순간 참 아이러니하고 서글펐어요. 이 지경까지 몰아붙인 게 나 자신인지 이 구조인지. 다들 몸 어디까지 버티세요.
댓글 8
차분한라쿤31 · 27ac5c · 3일 전
간호사가 환자로 실려 가는 거 진짜 아이러니의 끝이에요
묵직한토끼93 · 469c7c · 3일 전
3연짝 나이트는 사람 잡아요. 님 잘못 아니에요 구조 문제지
단단한치타33 · 2fb87b · 2일 전
몸이 이렇게 될 때까지 왜 몰랐을까요
열정적인코알라23 · 349576 · 2일 전
몰랐던 게 아니라 못 쉰 거죠. 이제라도 챙겨요
따뜻한돌고래55 · e4fcc8 · 2일 전
쓰러질 때까지 일한 거 너무 안쓰럽다
진지한호랑이47 · 96b270 · 2일 전
저도 비슷한 적 있어서 남 일 같지 않네요
포근한매93 · f70b56 · 2일 전
이 지경까지 온 건 구조 탓이 커요. 자책 마요
씩씩한사자26 · a40b6f · 1일 전
몸 회복부터 하고 근무 형태 진지하게 고민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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