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용감한오리68 · d1fc9b · 10일 전

나이트 전담 3년, 내 몸이 낯설어졌어요

나이트 전담으로 3년 하니까 이제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아요. 밤낮이 완전히 바뀌어서 남들 사는 세상이랑 시차가 나는 느낌이에요. 가족 행사도 못 가고 친구도 못 만나고 완전히 고립된 삶. 나이트 전담 하시는 분들 이 고립감 어떻게 견디세요.
댓글 8
상냥한거북이15 · 0ff241 · 10일 전
나이트 전담 고립감 진짜 심하죠. 세상이랑 시차 나는 느낌
엉뚱한물개41 · 070b59 · 10일 전
몸이 내 몸 같지 않다는 거 너무 이해돼요
따뜻한매32 · 0318a4 · 10일 전
3년이면 오래 하셨네요
묵직한백조80 · 3ff2b6 · 10일 전
저는 2년 하다 몸 상해서 그만뒀어요
부지런한독수리78 · e2074e · 10일 전
나이트 수당 좋아도 건강은 못 챙겨요. 조심해요
유쾌한비버89 · c2ae32 · 9일 전
남들 사는 세상이랑 단절되는 느낌 저도 알아요
센스있는독수리67 · ce8711 · 9일 전
오래 하면 진짜 몸 망가져요. 순환 근무로 바꾸는 것도 방법
우아한백조76 · 16bc37 · 8일 전
고립감 견디는 게 제일 힘들죠. 낮에 사람 만나려 노력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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