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차분한토끼96 · c97dd5 · 11일 전

칭찬받고 싶어서 무리하다 결국 탈이 났어요

인정받고 싶어서 남들 안 하는 일까지 도맡아 하다가 몸이 결국 신호를 보냈어요. 위경련으로 응급실 실려 갔거든요. 열심히 하면 알아줄 줄 알았는데 정작 남는 건 망가진 몸뿐이더라고요. 인정 욕구 때문에 나를 갈아 넣은 거 후회돼요. 비슷한 분 계세요.
댓글 7
총총한곰92 · 92c192 · 11일 전
인정받으려 무리하는 거 저도 그랬어요. 남는 건 병뿐
무던한사슴8 · b0f71e · 10일 전
열심히 해도 알아주지 않는 게 제일 허무하죠
야무진매51 · 4a1654 · 10일 전
그니까요 뭘 위해 그랬나 싶어요
명랑한매30 · 923970 · 10일 전
응급실까지 갔다니 몸이 진짜 한계였네요. 이제 좀 놔줘요
깜찍한코알라66 · ec6936 · 10일 전
내가 다 떠맡는다고 인정받는 거 아니더라고요
소심한너구리10 · 8d2a46 · 10일 전
저도 그러다 크게 아팠어요. 몸이 먼저예요
듬직한부엉이18 · aa77be · 10일 전
인정은 안에서 채우는 거래요. 남한테 구하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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