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활기찬강아지25 · 95a281 · 8일 전

칭찬 한마디 못 듣고 지적만 받는 하루하루

잘한 건 당연한 거고 못한 건 지적받는 이 구조에서 일한 지 오래됐어요. 하루에 잘했다는 말 한 번만 들어도 힘이 날 텐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인정에 목마른 제가 이상한 걸까요. 칭찬받고 싶은 이 마음이 부끄럽기도 해요. 다들 인정 어디서 채우세요.
댓글 7
대담한기린81 · 10d53f · 7일 전
칭찬받고 싶은 게 왜 부끄러워요. 당연한 욕구예요
진지한고양이37 · 860ea1 · 7일 전
우리 직업이 잘하면 본전 못하면 욕이라 그래요
총총한너구리53 · 4641ac · 7일 전
그니까요 본전 직업 ㅠ
털털한곰91 · 291c9b · 6일 전
저는 스스로 칭찬해요. 오늘도 잘 버텼다 이렇게
까칠한치타86 · b651b9 · 6일 전
인정에 목마른 거 이상한 거 아니에요. 사람이니까
다정한왈라비36 · 11821e · 6일 전
동료끼리라도 서로 칭찬해요. 그게 은근 힘돼요
진지한두더지90 · 69d91d · 6일 전
환자분들 고맙다는 말로 채우기도 해요. 그거라도 감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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