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센스있는부엉이23 · d5bda1 · 4일 전

응급실 3개월 만에 무너진 멘탈 붙잡는 중

ER 발령받고 3개월 됐는데 매일 쏟아지는 환자에 정신을 못 차리겠어요. 피 튀기고 소리 지르고 응급 상황 연속이라 화장실 갈 틈도 생각할 틈도 없어요. 집에 오면 손이 계속 떨려요. 응급실 버티신 분들 이 초반 어떻게 넘겼어요. 저 계속할 수 있을까요.
댓글 8
n
novel사자46 · 277f2f · 3일 전
ER 초반 3개월이 진짜 지옥이에요. 버티면 요령 생겨요
털털한기린5 · d8f036 · 3일 전
손 떨리는 거 저도 그랬어요. 6개월 지나니 좀 나아졌어요
대담한비버55 · 126c75 · 3일 전
6개월... 그때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까칠한오리50 · fb2894 · 3일 전
하루하루만 생각해요. 6개월은 나중에 돌아보면 지나가있어요
대담한호랑이1 · 436cfc · 3일 전
응급실은 진짜 사람 갈아 넣는 곳이에요. 존경합니다
포근한족제비41 · f6531b · 2일 전
초반엔 다 무너져요. 님만 그런 거 절대 아니에요
꼼꼼한두더지40 · 7fa7eb · 2일 전
정 안 맞으면 부서 옮겨도 돼요. 도망 아니에요
우아한토끼41 · 6a3118 · 2일 전
집에 와서 손 떨릴 정도면 정말 고생 중인 거예요. 응원해요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