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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앵무새66 · 93c48b · 8일 전
수술방 옮기고 소외감에 매일 밥을 혼자 먹어요
병동에서 OR로 부서 이동했는데 이미 있던 분들끼리 친해서 저는 늘 겉돌아요. 점심도 혼자 먹고 쉬는 시간에도 껴들 틈이 없어요. 새 환경 적응이 이렇게 외로운 줄 몰랐어요. 텃세인지 제가 소극적인 건지. 부서 이동 후 적응 어떻게들 하셨어요.
#부서이동
#소외감
#외로움
#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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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8
소
소심한햄스터88
· b3b730 · 8일 전
새 부서 초반 그 겉도는 느낌 진짜 힘들죠
센
센스있는두더지85
· 6e2bec · 7일 전
저도 이동 초반 3개월은 혼밥이었어요. 지금은 친해졌어요
털
털털한도마뱀95
· 8c38ca · 7일 전
3개월 버티면 되는군요
상
상냥한너구리72
· d43ecf · 7일 전
사람마다 다르지만 시간이 해결해주긴 해요
소
소심한판다42
· 51671f · 7일 전
텃세일 수도 있고 그냥 아직 서먹한 걸 수도. 조급해 마요
단
단단한치타33
· 2fb87b · 7일 전
먼저 커피 한 잔 돌려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순
순수한햄스터49
· ed2857 · 7일 전
혼밥이 편할 때도 있어요. 억지로 안 껴도 돼요
반
반짝이는도마뱀8
· 3c75f8 · 7일 전
적응은 원래 오래 걸려요. 님 소극적인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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