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반짝이는돌고래77 · ddb192 · 69일 전

해외 간호사 준비하다 중도 포기한 사람 얘기 듣고 싶어

미국 간호사 준비 시작했는데 서류랑 영어에 지쳐서 그만둘까 고민 중이다. 성공담은 많이 봤는데 중간에 포기한 사람들 얘기는 잘 안 보여서, 어떤 이유로 접었고 후회는 없는지 솔직한 경험이 궁금하다. 포기가 실패인 건 아닐 텐데 자꾸 여기까지 온 게 아까워서 못 놓겠다.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해.
댓글 16
용감한알파카43 · 45fd95 · 69일 전
저 준비하다 접었는데 후회는 없어요
단단한거북이7 · 646e33 · 68일 전
매몰비용 아까워서 못놓는 마음 알아요
당찬거북이11 · 0e5ac7 · 68일 전
근데 억지로 하면 더 힘들어요
슬기로운거북이52 · cc56f1 · 68일 전
냉정하게 판단
깜찍한여우3 · d4ab9f · 68일 전
국내서도 충분히 좋은 길 있어요
용감한매31 · 060c22 · 68일 전
포기가 실패는 아니에요 방향전환일뿐
대담한도마뱀89 · 235315 · 68일 전
어떤 이유로 접으셨어요?
반짝이는도마뱀8 · 3c75f8 · 67일 전
가족문제랑 영어벽
소심한다람쥐11 · 36adb0 · 67일 전
현실적으로
상냥한펭귄53 · 037b62 · 67일 전
여기까지 온것도 경험이자 자산
소심한미어캣33 · df3205 · 67일 전
본인 행복이 우선이에요 너무 자책마요
포근한너구리20 · efe77b · 66일 전
곱씹게 되는 글이네요
다정한기린20 · fce435 · 66일 전
도움 많이 됐어요
깜찍한호랑이3 · e597b7 · 66일 전
정보 감사해요
묵직한너구리31 · 7abb47 · 66일 전
오 이건 진짜 유용하네요
씩씩한매40 · 5af28e · 66일 전
팩트라 반박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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