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따뜻한펭귄82 · 744681 · 7일 전

임상 10년 넘으니 후배들이 이직 조언을 구해와

어느새 병동 최고참 되니까 후배들이 이직이나 진로 상담을 나한테 해온다. 근데 정작 나도 내 길이 맞나 확신 없는데 조언해주는 게 웃기기도 하고.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각자 상황 다르니 신중하게 결정하라는 뻔한 말뿐. 선배들은 후배 진로 상담 어떻게 해줘? 무책임하게 부추기기도 그렇고 말리기도 그렇고 애매하다.
댓글 14
대담한라쿤34 · f9ce28 · 7일 전
후배 상담 진짜 조심스럽죠
다정한거북이28 · 6fa6b9 · 6일 전
경험 얘기해주되 결정은 본인몫으로
여유로운물개86 · 0854d5 · 6일 전
그게 최선
따뜻한담비90 · 9fec50 · 6일 전
떠넘기지도 부추기지도 않게
성실한치타4 · 070beb · 6일 전
저도 확신 없는데 조언하려니 웃겨요
당찬수달3 · b900cf · 6일 전
각자 상황 다르다는 말이 정답이에요
성실한살쾡이4 · 6d76b1 · 5일 전
무책임하게 이직 부추기면 안되죠
용감한수달48 · 1f75c7 · 5일 전
나중에 원망들을수도
따뜻한올빼미70 · fc4b64 · 5일 전
신중하게
씩씩한올빼미65 · c445ba · 5일 전
선배 조언 그 자체로 후배한텐 큰힘이에요
야무진거북이23 · 20d6d9 · 5일 전
뻔한말이라도 진심이면 도움돼요
깜찍한나비7 · 48f510 · 5일 전
공감백배
용감한거북이97 · bf716a · 5일 전
곱씹게 되는 글이네요
대담한오리47 · e4ec4d · 4일 전
저도요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