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우아한두더지57 · b81daa · 25일 전

3년 다닌 병원 정 들어서 이직이 망설여져

더 좋은 조건 제안받아서 이직 확정 직전인데, 막상 나가려니까 3년간 정든 병동 사람들이랑 익숙한 환경 떠나는 게 아쉽다. 새 병원 가면 또 텃세랑 적응 스트레스 겪을 텐데 지금 편한 걸 버리는 게 맞나 싶고. 조건은 확실히 새 데가 좋은데 마음이 자꾸 흔들린다. 이직 앞두고 이런 감정 겪은 사람 있어?
댓글 15
소심한담비66 · 7378c8 · 24일 전
정 때문에 흔들리는거 다들 겪어요
따뜻한토끼36 · 7700cc · 24일 전
조건이 확실히 좋으면 가는게 맞아요
무던한사자33 · 354960 · 24일 전
정은 시간이 해결
차분한알파카76 · de3e8c · 24일 전
이성적으로 판단
까칠한햄스터75 · 0a58c4 · 24일 전
새 병원 적응 스트레스는 잠깐이에요
꼼꼼한두더지40 · 7fa7eb · 24일 전
익숙함 버리는게 젤 어렵죠 공감
우아한참새75 · 2b292f · 23일 전
근데 후회 안할까요?
까칠한코알라14 · 666318 · 23일 전
조건 좋으면 안해요
우아한치타72 · 7d5307 · 23일 전
금방 적응함
차분한매8 · ee9bec · 23일 전
정든 사람들은 계속 연락하면 돼요
용감한오리68 · d1fc9b · 22일 전
커리어 위해선 결단이 필요할때가 있죠
명랑한담비58 · 8cef57 · 22일 전
팩트라 반박불가
슬기로운토끼96 · be3e14 · 22일 전
고민이었는데 감사
당찬왈라비92 · 0484ce · 22일 전
화이팅해요
느긋한앵무새66 · 93c48b ·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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