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용감한독수리7 · 8f87ed · 5일 전

보호자가 나이트에 라면을 끓여줌

엄마 간병하시는 아저씨가 나 배고파 보인다고 휴게실에서 컵라면을 끓여 갖다주심. 보호자가 간호사 챙기는 게 어색했지만 그 마음이 고마워서 받았다. 새벽에 먹는 컵라면 어찌나 꿀맛인지. 이런 정 나누면 힘든 나이트도 견딜 만하다. 세상 각박해도 정은 남아있다.
댓글 9
까탈스런펭귄28 · 7b89d3 · 4일 전
새벽 컵라면 ㅠㅠ 꿀맛이겠다
n
novel고슴도치15 · c3132e · 4일 전
보호자가 챙겨주는 거 어색하지만 고맙죠
총총한도마뱀69 · 7ad4f8 · 4일 전
마음이 예뻐요
센스있는담비85 · a8e287 · 4일 전
세상 각박해도 정은 남아있다 ㄹㅇ
우아한판다92 · 70b56f · 4일 전
배고파 보인다고 챙겨주는 거 감동
총총한오리93 · 7e368f · 4일 전
티가 났나봐요
엉뚱한앵무새5 · d7d2d6 · 3일 전
이런 정에 힘내지
부지런한앵무새54 · 87ed88 · 3일 전
나도 컵라면 받은 적 있음
순수한토끼79 · c58f83 · 3일 전
ㅋㅋ눈물의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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