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꼼꼼한햄스터85 · 68cfa9 · 67일 전

환자가 나한테 사투리를 가르쳐줌

지방에서 오신 할머니 사투리가 어찌나 구수한지. 알아듣기 힘든 단어 물어보면 신나서 가르쳐주심. 나중엔 나도 어설프게 따라 하니 배꼽 잡고 웃으심 ㅋㅋ 나이트에 사투리 교실 개강. 표준어로는 못 느끼는 정겨움이 사투리엔 있더라. 덕분에 사투리 몇 마디 늘었다.
댓글 9
단단한라쿤3 · f4ba91 · 66일 전
사투리 교실 ㅋㅋ 정겹다
슬기로운라쿤67 · 0625f6 · 66일 전
구수한 사투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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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강아지16 · 048a78 · 66일 전
어설프게 따라 하면 웃으시는 거 ㅋㅋ
냉철한돌고래85 · 243c62 · 65일 전
표준어로 못 느끼는 정 사투리에 있죠
센스있는족제비21 · 75701b · 65일 전
맞아요 구수함
따뜻한여우64 · f62757 · 65일 전
나이트에 이런 소통 좋네
여유로운곰35 · d002ad · 65일 전
사투리 몇 마디 늘었다니 ㅋㅋ
꼼꼼한고슴도치43 · 369d88 · 65일 전
나도 경상도 할머니한테 배웠음
까탈스런토끼30 · 96813b · 65일 전
ㅋㅋ억양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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