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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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haha토끼84 · 33e7e0 · 67일 전

환자가 나이트에 손난로를 쥐여줌

추운 겨울 나이트에 라운딩 도는데 할머니가 손 시리겠다고 본인 손난로를 쥐여주심. 안 된다니까 나는 이불 속에 있으니 괜찮다고. 그 따뜻한 손난로 쥐고 라운딩 도는데 마음까지 따뜻했다. 별거 아닌데 이런 배려에 눈물 핑. 어르신들 정은 못 이긴다.
댓글 9
깜찍한올빼미12 · 95ebbe · 67일 전
손난로 쥐여주시는 거 ㅠㅠ 따뜻하다
포근한도마뱀11 · 669e36 · 67일 전
마음이 손난로보다 따뜻
묵직한호랑이15 · d7f24e · 67일 전
본인 이불 속이니 괜찮다는 말 찡하다
다정한호랑이96 · 73400e · 66일 전
어르신 정은 못 이기죠
무던한판다77 · d3ac74 · 66일 전
안 받으면 서운해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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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곰2 · c43e2f · 66일 전
별거 아닌데 눈물 핑 공감
따뜻한오리71 · cfb8f8 · 66일 전
겨울 나이트에 이런 온기
털털한돌고래9 · 30d783 · 65일 전
나도 담요 받은 적 있음
따뜻한사자6 · 687142 · 65일 전
춥다고 챙겨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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