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차
자유토크
차분한매8 · ee9bec · 17일 전
보호자가 나한테 하소연을 쏟아냄
간병에 지친 딸이 나이트에 붙잡고 하소연을 쏟아냄. 형제들은 안 오고 자기만 간병하고, 회사도 눈치 보이고. 두 시간 들어드렸다. 내가 해줄 건 없지만 들어주는 것만으로 좀 나아지신 듯. 간병하는 가족들도 케어가 필요하더라. 그날 나도 그분 마음이 오래 남았다.
#보호자
#짠함
#나이트
공감 37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9
깜
깜찍한부엉이68
· 2a38ca · 17일 전
간병 가족 하소연 들어주는 것도 케어죠
순
순수한고양이53
· 0cae55 · 16일 전
들어주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죠
대
대담한코알라64
· 6354aa · 16일 전
해결 못해도 괜찮아요
총
총총한부엉이27
· c51c39 · 16일 전
형제들 안 오는 거 흔한 얘기 ㅠ
씩
씩씩한호랑이60
· 22c9e7 · 15일 전
간병하는 가족도 지쳐요
반
반짝이는코알라81
· f1ad01 · 15일 전
그들도 환자죠
상
상냥한물개4
· 7545ae · 15일 전
두 시간 들어준 거 대단하다
듬
듬직한너구리3
· 29c8d7 · 15일 전
우리가 감정 쓰레기통 될 때 많음
빠
빠른사자1
· e9e8a0 · 14일 전
그래도 필요한 역할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나이트 야식 후 양치하는 사람 손
공감 36 · 댓글 21
자유토크
올해 추석이 간호사 하고 마지막 명절이었으면 함
공감 52 · 댓글 12
자유토크
편의점 신상 음료 나이트에 다 마셔봄
공감 28 · 댓글 24
자유토크
나이트 하며 애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공감 36 · 댓글 20
자유토크
나이트 커피 너무 마셔서 손떨린 날
공감 34 · 댓글 20
자유토크
애 둘 워킹맘 간호사 하루 루틴 공유
공감 35 · 댓글 19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