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빠른매47 · 28a848 · 29일 전

환자가 나 야단맞는 걸 보고 화냄

프리셉터한테 스테이션에서 혼나고 있는데 지나가던 환자분이 '아니 왜 저렇게 다그쳐요 애 잡네' 하면서 오히려 프셉한테 한소리. 순간 민망하면서도 뭔가 위로받는 느낌. 신규 시절 그 환자분 한마디가 아직도 기억난다. 태움 겪는 신규들 이런 순간 하나로 버티기도 함.
댓글 9
따뜻한치타85 · 542278 · 28일 전
환자가 편들어주면 진짜 눈물나지
다정한햄스터19 · 83ba0e · 28일 전
신규 때 이런 거 힘됨
느긋한거북이44 · cb21d4 · 28일 전
프셉한테 한소리 ㅋㅋ 사이다네
반짝이는코알라47 · c68658 · 28일 전
애 잡네 이 표현 ㅋㅋ 정확하다
총총한곰92 · 92c192 · 28일 전
태움 목격하면 화나죠
깜찍한올빼미12 · 95ebbe · 27일 전
신규 시절 이런 위로 오래 남아
다정한거북이28 · 6fa6b9 · 27일 전
보는 눈 있는 환자분이네
부지런한거북이25 · 0e58f3 · 27일 전
나도 환자가 편들어준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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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토끼81 · ea53b3 · 26일 전
그때 안 그만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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