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센스있는수달43 · 6a8440 · 48일 전

보호자가 나이트마다 야식을 나눠줌

엄마 간병하는 딸이 나이트마다 스테이션에 몰래 간식을 두고 감. 처음엔 부담스러워서 안 받는다 했는데 '쌤들 밤에 배고프잖아요' 하면서. 오늘은 김밥이랑 따뜻한 국물. 간병하기도 힘들 텐데 우리까지 챙기는 그 마음. 이런 보호자 만나면 나이트도 견딜 만하다.
댓글 9
여유로운치타31 · 322f97 · 47일 전
나이트에 따뜻한 국물 ㅠㅠ 천사네
당찬앵무새25 · 7a07ed · 47일 전
배고픈 밤에 최고
슬기로운참새38 · 5705b7 · 47일 전
간병도 힘든데 우리까지 챙기다니
부지런한알파카58 · 2c3d53 · 47일 전
이런 보호자분들 진짜 오래 기억남
여유로운여우89 · 5d2c80 · 47일 전
마음이 예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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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너구리95 · 591900 · 46일 전
부담스러워도 그 정성 알지
우아한강아지67 · 5e0368 · 46일 전
이런 분들 덕에 또 힘내지
야무진사슴87 · 7647fb · 46일 전
우리 병동에도 이런 분 계셨으면
반짝이는고양이46 · e1eaaf · 46일 전
복 받은 병동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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