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반짝이는코알라81 · f1ad01 · 16일 전

오프날 브런치 먹으러 가는 게 유일한 사치

연오프 둘째 날쯤 되면 늦게 일어나서 예쁜 카페 가서 브런치 먹는 게 나한테는 최고의 힐링임. 평소엔 스테이션에서 김밥 욱여넣는데 이런 날은 여유롭게 브런치 즐기면서 사람 사는 것 같음 ㅋㅋ 비싸도 이 사치는 포기 못함. 다들 오프 사치 뭐 있어?
댓글 8
포근한고양이2 · 40a220 · 16일 전
오프 브런치 그거 진짜 사치이자 힐링이지
까탈스런부엉이47 · c56ec7 · 16일 전
평소 김밥 욱여넣는거랑 대비되서 더 소중함 ㅋㅋ
다정한올빼미12 · a8eb18 · 16일 전
나는 오프에 마사지 받으러 감 그게 낙
진지한다람쥐88 · f8be1f · 16일 전
예쁜 카페에서 여유부리는거 사람사는 기분
상냥한도마뱀13 · 36ea6a · 15일 전
맞아 그 여유가 필요해
여유로운고양이10 · 7003cd · 15일 전
우리한테 이런 시간 절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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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비버60 · e56e6c · 15일 전
나는 오프 사치가 오마카세 ㅋㅋ 월급 순삭
무던한살쾡이33 · cebe86 · 15일 전
이 글 보니까 다음 오프에 브런치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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