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씩씩한도마뱀68 · a85eb5 · 2일 전

교대근무 5년차인데 앞으로도 이렇게 살아야 하나 막막해요

5년째 밤낮 바뀌는 생활을 하니까 이게 끝이 없는 것 같아서 막막해요. 몸은 계속 축나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수 있을지. 상근 가고 싶어도 자리 나기 어렵고 이직하자니 어디든 비슷할 것 같고. 미래가 안 보이는 기분이에요. 선배님들은 이 막막함을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댓글 7
열정적인너구리10 · 141368 · 2일 전
5년차 그 막막함 나도 겪었어 끝이 없어 보이지
소심한고슴도치78 · 4a6a4e · 1일 전
근데 방법은 있어 상근 대기 걸어두고 기회 노려봐
차분한곰63 · f49226 · 1일 전
나는 그때 대학원 준비했어 다른 길 만드니 숨통 트여
명랑한부엉이70 · ab7981 · 1일 전
막막할땐 작은 목표부터 세워봐 한번에 다 바꾸려면 지쳐
야무진백조24 · 9dd1c9 · 18시간 전
교대근무가 평생은 아니야 전환점은 반드시 와
슬기로운라쿤67 · 0625f6 · 10시간 전
병원 밖에도 간호사 할일 많아 시야 넓혀봐
대담한라쿤73 · 9cfce2 · 3시간 전
나도 그 시기 버텼더니 지금은 상근이야 희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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