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무던한도마뱀86 · f1142d · 8일 전

퇴사한 친구가 부러워서 죄책감이 들어요

먼저 퇴사한 친구가 요즘 여행 다니고 여유롭게 사는 거 보면 부러워 죽겠어요. 근데 부러워하는 제 자신이 또 한심하고 죄책감도 들어요. 나는 왜 결단을 못 내릴까. 남 부러워만 하는 제가 싫어요. 이 복잡한 마음 어떻게 정리하나요.
댓글 7
활기찬너구리55 · 0d65b8 · 7일 전
부러워하는 거 자연스러운 거예요. 한심한 거 아니에요
총총한여우7 · bcbc83 · 7일 전
그 친구도 퇴사 전엔 님처럼 고민했을 거예요
슬기로운너구리2 · 746afe · 7일 전
그렇겠죠 다들 고민하다 결정하는 거니까
우아한고양이41 · 74541c · 7일 전
결단 못 내리는 건 신중한 거지 나쁜 게 아니에요
빠른매59 · 26c724 · 6일 전
SNS는 좋은 것만 올려요. 그 친구도 불안할 수 있어요
당찬치타87 · 710be6 · 6일 전
저도 그런 마음 자주 들어요. 우리만 그런 거 아니에요
반짝이는나비20 · 018dcd · 6일 전
부러움을 동력으로 삼아요. 나도 준비하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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