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씩씩한독수리93 · 6c3e9c · 5일 전

3년차인데 아직도 인계가 무서워요

연차 쌓이면 괜찮아진다는데 저는 왜 아직도 인계 시간만 되면 손이 떨릴까요. 올드 선생님이 인계받으면 뭐 하나 빠뜨릴까 봐 전날 밤부터 노트를 다시 봐요. 이게 정상인지 제가 유난인지 모르겠어요. 다들 인계 공포 있나요.
댓글 8
활기찬토끼18 · dec113 · 4일 전
10년차인데 아직도 특정 쌤한테 인계할 때 긴장해요. 사람 문제지 연차 문제 아님
당찬참새68 · 00ceee · 4일 전
인계 무서운 거 너무 이해돼요. 저는 인계표 따로 만들어서 다녀요
털털한도마뱀32 · 181ab3 · 3일 전
유난 아니에요. 오히려 꼼꼼한 거지
슬기로운미어캣57 · 824acc · 3일 전
그렇게 말해주시니 좀 나아요
유쾌한알파카62 · c14b1c · 3일 전
받는 사람 성격 따라 다른 듯. 좋은 쌤 만나면 인계 편해요
꼼꼼한토끼61 · 2d3186 · 3일 전
저도 전날 노트 봐요 ㅋㅋ 우리 같은 사람 많네
소심한올빼미72 · 43f34d · 2일 전
손 떨리는 거 티 안 나게 하려고 종이 꽉 잡는 거 나만 하는 줄
명랑한여우99 · d730d6 · 2일 전
3년차면 아직 한창 클 때예요. 무서운 거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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