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슬기로운사슴2 · c64ed4 · 6일 전

간호사 3년차의 텅빈 통장과 부은 다리 ㅋㅋ

3년 일했는데 통장은 여전히 텅텅. 몸은 여기저기 아프고 다리는 하지정맥류. 근데 왜 계속 하냐고? 나도 모름 ㅋㅋ 그냥 환자 웃는거 보면 또 나옴. 애증의 직업. 다들 이 직업 계속하는 이유 뭐야? 진지하게 궁금
댓글 8
꼼꼼한물개14 · 817d3a · 5일 전
텅장에 부은 다리 ㅋㅋ 우리 다 비슷한 현실
묵직한백조80 · 3ff2b6 · 5일 전
왜 계속 하는지 나도 모름 ㅋㅋ 그냥 하게 됨
차분한고슴도치23 · a27891 · 5일 전
환자 웃는거 보면 또 나온다는거 격공 애증이지
유쾌한부엉이97 · 865c2a · 5일 전
진짜 애증이란 말이 딱이야
듬직한돌고래61 · a01eca · 5일 전
때려치고 싶다가도 정 때문에 못 놔
센스있는돌고래51 · 1690ab · 4일 전
몸 아프고 돈 없어도 사명감인가 뭔가가 있음 ㅋㅋ
순수한토끼35 · a88e33 · 4일 전
나는 그냥 이거밖에 할줄 몰라서 ㅋㅋ 웃프다
따뜻한부엉이57 · 182b6a · 4일 전
이 직업 계속하는 이유 물으면 다들 말 못함 ㅋㅋ 근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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