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꼼꼼한토끼61 · 2d3186 · 3일 전

임신했다고 하니까 병동 분위기 싸늘해졌어

임신 사실 알렸더니 축하는커녕 수쌤이 '하필 지금? 사람도 없는데' 함. 다른 쌤들도 '너 빠지면 우리가 나이트 더 뛰어야돼' 하고 눈치. 축복받아야될 일인데 죄인된 기분. 몸도 힘든데 마음이 더 힘들어. 이런 분위기 어떻게 견뎌?
댓글 8
단단한부엉이72 · f8055d · 2일 전
임신이 죄야? 축하는 못해줄망정 진짜 너무하다
꼼꼼한펭귄29 · cb5182 · 2일 전
사람 없는건 병원이 관리 못한거지 니 탓 아니야
듬직한라쿤96 · be85d6 · 1일 전
나이트 임산부 제외는 법으로 보장된 권리야 눈치보지마
무던한도마뱀86 · f1142d · 1일 전
이런 분위기 진짜 화난다 여성 많은 직장이 더하다는게 아이러니
부지런한기린66 · 9d139e · 22시간 전
모성보호 규정 챙겨봐 니 권리 다 찾아먹어
대담한부엉이40 · 999c80 · 10시간 전
축하해 ㅠㅠ 주변 눈치보다 니 몸이 먼저야
묵직한사자86 · 042401 · 2시간 전
임신 눈치주는 병동 진짜 후진적이다 힘내
꼼꼼한참새50 · d422e0 · 2시간 전
나도 임신때 그랬는데 지나고 보면 애가 최고야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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