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 간호사만
#모성보호
간호사들이 남긴 모성보호 이야기 2건
센
고민상담
· 2일 전
센스있는다람쥐37 · 706645
임신 중인데 무거운거 들라고 시켜
임신 초기인데 아직 티가 안나서 수쌤한테만 말함. 근데 배려는커녕 환자 이동이나 무거운 물품 나르는거 다 시킴. 다른 사람한테 말할까봐 눈치보여서 힘들다고 말도 못하겠음. 뱃속 아기 걱정되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돼?
#임신
#모성보호
#위험
#환자
720
29
8
꼼
고민상담
· 3일 전
꼼꼼한토끼61 · 2d3186
임신했다고 하니까 병동 분위기 싸늘해졌어
임신 사실 알렸더니 축하는커녕 수쌤이 '하필 지금? 사람도 없는데' 함. 다른 쌤들도 '너 빠지면 우리가 나이트 더 뛰어야돼' 하고 눈치. 축복받아야될 일인데 죄인된 기분. 몸도 힘든데 마음이 더 힘들어. 이런 분위
#임신
#눈치
#모성보호
#나이트
750
31
8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