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보호

간호사들이 남긴 모성보호 이야기 2건

고민상담 · 2일 전
센스있는다람쥐37 · 706645

임신 중인데 무거운거 들라고 시켜

임신 초기인데 아직 티가 안나서 수쌤한테만 말함. 근데 배려는커녕 환자 이동이나 무거운 물품 나르는거 다 시킴. 다른 사람한테 말할까봐 눈치보여서 힘들다고 말도 못하겠음. 뱃속 아기 걱정되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돼?
#임신#모성보호#위험#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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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3일 전
꼼꼼한토끼61 · 2d3186

임신했다고 하니까 병동 분위기 싸늘해졌어

임신 사실 알렸더니 축하는커녕 수쌤이 '하필 지금? 사람도 없는데' 함. 다른 쌤들도 '너 빠지면 우리가 나이트 더 뛰어야돼' 하고 눈치. 축복받아야될 일인데 죄인된 기분. 몸도 힘든데 마음이 더 힘들어. 이런 분위
#임신#눈치#모성보호#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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