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까탈스런펭귄77 · c7161a · 15일 전

시댁에서 명절에 안 온다고 뭐라 하는데

명절에 근무 잡혀서 시댁 못 간다니까 시어머니가 병원이 그렇게 사람이 없냐고. 아니 명절이라고 환자가 없어지는 게 아닌데. 간호사가 명절에 쉬면 누가 환자를 보냐고요. 남편은 중간에서 아무 말도 못하고. 진짜 답답.
댓글 14
털털한곰19 · 540945 · 14일 전
명절에 환자 사라지는 거 아닌데 진짜 ㅋㅋ
성실한고슴도치97 · 9d79e1 · 14일 전
저도 완전 공감
따뜻한호랑이13 · c4ea80 · 14일 전
이건 남편이 나서서 방어해줘야죠
빠른독수리28 · 4d07fd · 14일 전
우리 직업 이해 못하는 시댁 답답하죠
n
novel라쿤91 · dc14e9 · 13일 전
진짜 우리 직업이 ㅠㅠ
꼼꼼한다람쥐17 · 25fb10 · 13일 전
명절 근무 수당이라도 두둑하면 위안
유쾌한부엉이55 · abdd8c · 13일 전
그것도 없으면 진짜 서러움
차분한고슴도치23 · a27891 · 13일 전
맞아 명절수당 붙긴 함
단단한담비18 · b55a58 · 13일 전
시어머니한테 병원 시스템 차분히 설명을
꼼꼼한토끼61 · 2d3186 · 13일 전
남편이 방패막이 못하는 게 더 화나요
순수한물개26 · f82756 · 12일 전
명절에 일하는 딸/며느리 자랑스러워해야 하는데
단단한매17 · 17cd06 · 12일 전
고생 많아요 명절 근무 화이팅
대담한라쿤73 · 9cfce2 · 12일 전
오늘 밤번인데 힘내서 가야겠다
우아한고양이41 · 74541c · 11일 전
글 읽다가 나도 모르게 한숨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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