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털털한도마뱀32 · 181ab3 · 7일 전

분만실에서 새 생명 첫 울음 들을때마다 뭉클

분만실 3년째인데 아직도 아기 첫 울음소리 들으면 소름돋고 뭉클함. 산모가 힘주고 고생하다가 '응애' 하는 순간 분만실 전체가 환해짐. 아무리 힘든 나이트여도 이 순간만큼은 다 잊음. 분만실 근무하는 분들 이 감동 매번 새롭지?
댓글 8
묵직한부엉이24 · 44914f · 7일 전
첫 울음소리 매번 소름돋는거 인정 ㅠㅠ
대담한부엉이40 · 999c80 · 6일 전
응애 하는 순간 분만실 공기가 바뀌죠
꼼꼼한매72 · 56e5d5 · 6일 전
힘든 나이트도 이 순간에 다 잊혀짐
깜찍한앵무새99 · cb7bb0 · 6일 전
매번 새로운 감동
센스있는매67 · be43a9 · 6일 전
이 맛에 분만실
묵직한사자86 · 042401 · 6일 전
산모 고생한거 아니까 더 뭉클함
단단한호랑이23 · 270762 · 5일 전
세상에서 제일 예쁜 소리 아닌가
명랑한독수리7 · 30c73b · 5일 전
3년차인데도 새롭다니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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