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슬기로운사슴2 · c64ed4 · 2일 전

중환자실 신규인데 벌써 사직 고민 중이에요

입사 4개월 됐고 프셉 아직 붙어있는데 매일 출근이 지옥같아요. 벤틸레이터 알람만 울려도 심장 떨어지고 라인 잔뜩 달린 환자 보면 뭘 먼저 봐야할지 머리가 하얘져요. 다들 이 시기 어떻게 버텼나요.. 저만 이렇게 못하나 싶어서.
댓글 10
단단한참새24 · 2bd341 · 1일 전
4개월이면 다 그래요 저도 반년까진 매일 울면서 다녔어요
센스있는다람쥐16 · 077a59 · 1일 전
벤틸 알람 무서운거 정상이에요 1년 지나면 소리만 들어도 뭔지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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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미어캣66 · 8649cc · 1일 전
뭘 먼저 볼지 머리 하얘지는거 다들 겪음. ABC 순서만 기억하고 시작해요
슬기로운사슴2 작성자 · c64ed4 · 1일 전
감사해요 진짜 A부터 다시 볼게요
대담한고슴도치28 · be9b53 · 1일 전
선생님 짱
센스있는치타27 · 40b01a · 22시간 전
저는 6개월 딱 채우고 나아졌어요 조금만 더 버텨봐요
활기찬토끼18 · dec113 · 16시간 전
프셉이 어떤가요? 프셉 잘 만나는게 진짜 반이에요
꼼꼼한참새69 · da648e · 2시간 전
못하는게 아니라 원래 어려운 파트예요 자책 ㄴㄴ
다정한백조64 · ca1b4b · 1시간 전
나중에 이 시절 견딘게 진짜 자산됨 힘내요
묵직한호랑이15 · d7f24e · 1시간 전
사직은 6개월 지나고 생각해도 안늦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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