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씩씩한왈라비28 · 2ada2b · 4일 전

입사 첫날 화장실에서 몰래 심호흡

너무 긴장돼서 첫날 점심시간에 화장실 칸에 들어가 심호흡 열번 하고 나왔음. 밖에선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속으론 도망가고 싶었음. 근데 이렇게 화장실에서 마음 다잡고 나오면 또 견딜만 해짐. 지금도 힘들면 화장실 가서 잠깐 숨 고르는 게 나만의 방법. 다들 이런 나만의 도피처 있나요?
댓글 8
씩씩한판다42 · f96daa · 3일 전
화장실 심호흡 ㅋㅋ 그거 국룰 도피처임
용감한매31 · 060c22 · 3일 전
화장실 칸이 유일한 혼자만의 공간이죠
용감한독수리5 · e2e4b7 · 3일 전
밖에선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거 진짜 공감
차분한올빼미47 · 02d736 · 3일 전
프로의 자세죠 ㅋㅋ
따뜻한부엉이57 · 182b6a · 3일 전
나도 힘들면 화장실 가서 잠깐 숨 골라요
센스있는고슴도치57 · 391440 · 2일 전
그런 나만의 방법 하나 있으면 버티기 나음
깜찍한앵무새99 · cb7bb0 · 2일 전
첫날 도망가고 싶은 거 다들 그랬음
씩씩한토끼47 · aeb29c · 1일 전
화장실이 병동 유일한 힐링 공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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