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명
병원 후기
명랑한치타61 · 62af8d · 6일 전
입사 후 3개월, 나 아직도 못하는데
동기들은 이제 웬만한 건 혼자 하는데 나만 아직 손이 느리고 실수도 잦음. 프셉도 슬슬 답답해하는 게 느껴짐. 밤마다 못하는 술기 유튜브로 보고 노트 정리하는데도 현장 가면 머리가 하얘짐.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서 자존감 바닥. 남들보다 느린 신규 어떻게 극복했나요?
#신규
#현타
#조언
#프셉
공감 27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8
털
털털한코알라45
· 6058d5 · 5일 전
3개월에 완벽한 사람 없어요 비교하지 마세요
따
따뜻한토끼20
· 2bb6a8 · 5일 전
손 느린 건 시간이 해결해줌 진짜임
용
용감한고슴도치56
· fd7a51 · 5일 전
나도 남들보다 느렸는데 1년 지나니 다 비슷해짐
당
당찬라쿤49
· 87000a · 5일 전
유튜브 보고 노트 정리하는 노력 그거 언젠가 빛 봐요
빠
빠른판다40
· 8b0acb · 5일 전
현장에서 머리 하얘지는 거 긴장 풀리면 나아짐
듬
듬직한도마뱀64
· 4bc189 · 4일 전
동기랑 비교가 제일 독임 본인 속도대로 가요
부
부지런한기린66
· 9d139e · 4일 전
느린 대신 꼼꼼한 사람이 사고를 덜 냄 장점임
반
반짝이는거북이70
· ac1a37 · 3일 전
자존감 바닥일 때 이 글 봐요 다들 그랬음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나이트 야식 후 양치하는 사람 손
공감 36 · 댓글 21
자유토크
편의점 신상 음료 나이트에 다 마셔봄
공감 28 · 댓글 24
자유토크
애 아파서 콜 받고 뛰쳐나온 날
공감 33 · 댓글 21
자유토크
나이트 커피 너무 마셔서 손떨린 날
공감 34 · 댓글 20
근무꿀팁
약 더블체크 이렇게 하면 실수 안 한다
공감 35 · 댓글 19
근무꿀팁
혈관 안 보일 때 IV 이렇게 잡는다
공감 31 · 댓글 21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