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명랑한치타61 · 62af8d · 6일 전

입사 후 3개월, 나 아직도 못하는데

동기들은 이제 웬만한 건 혼자 하는데 나만 아직 손이 느리고 실수도 잦음. 프셉도 슬슬 답답해하는 게 느껴짐. 밤마다 못하는 술기 유튜브로 보고 노트 정리하는데도 현장 가면 머리가 하얘짐.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서 자존감 바닥. 남들보다 느린 신규 어떻게 극복했나요?
댓글 8
털털한코알라45 · 6058d5 · 5일 전
3개월에 완벽한 사람 없어요 비교하지 마세요
따뜻한토끼20 · 2bb6a8 · 5일 전
손 느린 건 시간이 해결해줌 진짜임
용감한고슴도치56 · fd7a51 · 5일 전
나도 남들보다 느렸는데 1년 지나니 다 비슷해짐
당찬라쿤49 · 87000a · 5일 전
유튜브 보고 노트 정리하는 노력 그거 언젠가 빛 봐요
빠른판다40 · 8b0acb · 5일 전
현장에서 머리 하얘지는 거 긴장 풀리면 나아짐
듬직한도마뱀64 · 4bc189 · 4일 전
동기랑 비교가 제일 독임 본인 속도대로 가요
부지런한기린66 · 9d139e · 4일 전
느린 대신 꼼꼼한 사람이 사고를 덜 냄 장점임
반짝이는거북이70 · ac1a37 · 3일 전
자존감 바닥일 때 이 글 봐요 다들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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