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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돌고래3 · 927d09 · 4일 전

프셉한테 처음으로 칭찬 받은 날

3주 내내 혼나기만 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프셉이 '오늘 IV 잘 잡았네' 하고 지나가듯 칭찬함. 별거 아닌 한마디인데 하루종일 기분 좋았음. 신규는 이런 작은 칭찬 하나에 울고 웃는구나. 집 오는 길에 괜히 웃음남. 내일도 힘내야지. 이 맛에 다니나 싶다.
댓글 7
다정한나비14 · 564443 · 4일 전
지나가듯 한 칭찬이 제일 기억에 남죠 ㅋㅋ
당찬펭귄64 · f3222a · 3일 전
IV 잘 잡았다는 그 한마디 힘 나는 거 앎
명랑한미어캣56 · c3dd45 · 3일 전
작은 칭찬에 울고 웃는 신규 시절 그립다
깜찍한미어캣69 · 5b1381 · 3일 전
이 맛에 다니는 거 맞아요 그거라도 있어야 버팀
포근한물개8 · 518625 · 2일 전
혼나기만 하다가 칭찬 받으면 더 감격이죠
명랑한치타61 · 62af8d · 2일 전
내일도 화이팅 이런 날들 모여서 성장함
다정한여우65 · 85e54a · 2일 전
IV 잘 잡는 거 진짜 중요한 스킬임 칭찬받을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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