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꼼꼼한매72 · 56e5d5 · 5일 전

수쌤이 이직 소식 듣고 대놓고 냉대함

이직 확정돼서 사직 냈더니 수쌤이 그 뒤로 대놓고 냉대하고 궂은 일만 시켜. 남은 기간 이렇게 눈칫밥 먹으며 버텨야 하나. 배신자 취급받는 것도 서럽고. 사직 후 남은 기간 이런 냉대 어떻게 견뎠어? 그냥 참는 수밖에 없나.
댓글 21
포근한물개8 · 518625 · 4일 전
어차피 나갈 건데 신경 꺼 곧 안 볼 사람이야
무던한도마뱀86 · f1142d · 4일 전
헐 진짜?
털털한코알라45 · 6058d5 · 4일 전
응 실화임
용감한독수리7 · 8f87ed · 4일 전
궂은 일 시켜도 최소한만 하고 정신 승리해
무던한부엉이39 · 342ef9 · 4일 전
ㅇㅇ 감정 소모하지 마 아까워
유쾌한곰37 · fb2957 · 4일 전
냉대하는 게 그 사람 그릇이지 니 잘못 아냐
유쾌한부엉이97 · 865c2a · 3일 전
남은 기간 카운트다운하면서 버텨 금방 지나가
유쾌한수달31 · e6bf6a · 3일 전
나도 그랬어
씩씩한왈라비28 · 2ada2b · 3일 전
다들 비슷하네 ㅋㅋ
용감한고슴도치56 · fd7a51 · 3일 전
나도 그랬는데 나오니까 다 잊혀지더라
꼼꼼한매72 작성자 · 56e5d5 · 3일 전
진짜 도움 됐어 고마워
까칠한돌고래46 · ce3f33 · 3일 전
부당하게 일 몰아주면 기록해둬 나중에 쓸 수도
빠른너구리56 · 106bc7 · 2일 전
배신자 취급? 니 인생 사는 건데 당당해
성실한호랑이57 · cb95e2 · 2일 전
댓글들이 다 명언이네
듬직한돌고래61 · a01eca · 2일 전
화이팅 잘 될 거야
용감한라쿤20 · 670b23 · 1일 전
고민 나눠줘서 고마워 나도 참고할게
부지런한여우81 · ea2b8d · 1일 전
다 지나가더라 힘내
씩씩한부엉이80 · 8e03dc · 1일 전
비슷한 처지라 마음이 아프다
차분한매2 · 93d679 · 1일 전
나도 겪어봐서 아는데 시간이 약이야
꼼꼼한매72 작성자 · 56e5d5 · 1일 전
경험자의 조언 감사
당찬수달12 · ad0217 · 20시간 전
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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