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듬직한나비41 · d65a0f · 13일 전

자꾸 우는 나를 보고 선배가 유리멘탈이래

힘들어서 우는 걸 선배가 보고 그렇게 유리멘탈로 어떻게 이 일 하냐고 했다. 그 말이 더 상처였다. 감정 표현하는 게 잘못인가. 눈물 많은 게 간호사로서 결격사유인가 싶어서 더 위축된다. 눈물 참는 법이라도 배워야 하나요?
댓글 9
묵직한부엉이24 · 44914f · 13일 전
유리멘탈이란 말 진짜 상처지 눈물 많은 게 잘못 아니야
따뜻한부엉이57 · 182b6a · 12일 전
감정 풍부한 게 오히려 환자 공감 잘하는 간호사 만들어
듬직한나비41 작성자 · d65a0f · 12일 전
그렇게 봐주니 위로돼요
다정한여우65 · 85e54a · 12일 전
우는 거 부끄러운 거 아니야
유쾌한알파카62 · c14b1c · 12일 전
눈물 참는 것보다 잘 다스리는 걸 배우면 돼
성실한사자56 · 1e05f4 · 12일 전
그런 말 하는 선배가 공감 능력 없는 거야
유쾌한부엉이97 · 865c2a · 11일 전
나도 눈물 많은데 10년째 잘 다니고 있어
까탈스런고슴도치83 · 90b1f9 · 11일 전
유리멘탈 아니라 마음이 여린 거야 그게 강점 될 수도
소심한다람쥐42 · 3c94a7 · 11일 전
눈물 참지 말고 우는 타이밍만 조절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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