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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너구리44 · b91726 · 7일 전
1년차 그만두고싶다는 말이 목까지
지방 중소병원 1년차. 이제 프셉 뗀지 얼마 안됨. 독립하고 혼자 액팅 도니까 무섭고 실수할까봐 매일 벌벌. 어제 IV 새서 환자한테 한소리 듣고 스테이션 와서 몰래 울었음. 집에 오면 병원 꿈꾸고. 밥맛도 없어 근데 여기 그만두면 부모님 실망할까봐 말도 못함 ㅠㅠ 1년은 채워야한다는데 못버틸것같아
#1년차
#퇴사고민
#IV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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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5
성
성실한여우7
· a9567f · 7일 전
1년차 다 그래 진짜 6개월만 더 버텨봐 급이 달라져
따
따뜻한여우64
· f62757 · 6일 전
IV 새는건 누구나 그래 자책마 ㅠㅠ
당
당찬치타87
· 710be6 · 6일 전
부모님보다 네 몸이 먼저야 정 힘들면 나와도 돼
단
단단한라쿤69
· 21fcb8 · 6일 전
꿈에 병원 나오는거 나도 그랬어 그시기 지나감
빠
빠른독수리28
· 4d07fd · 5일 전
울어도 돼 근데 혼자 참지말고 동기랑 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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