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묵
고민상담
묵직한호랑이15 · d7f24e · 4일 전
간호직 공무원 준비 병행하다 죽을 것 같음
지방 요양병원 다니면서 보건직 공무원 준비 중. 데이 이브닝 나이트 돌면서 인강 듣는 게 사람이 할 짓이 아님 ㅋㅋㅋ 오프날은 밀린 잠 자느라 다 날리고 나이트 끝나면 머리에 아무것도 안 들어옴. 퇴사하고 올인해야 붙을 것 같은데 생활비가 무서워서 못 그만두겠어. 일 하면서 붙은 사람 진짜 존경한다...
#공무원
#요양병원
#나이트
#데이
#이브닝
#오프
#퇴사
공감 31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고민상담
매일 그만두고 싶은데 못 그만두는 나
공감 40 · 댓글 6
자유토크
남간 10년차인데 후배들한테 하고싶은말
공감 40 · 댓글 6
근무꿀팁
3교대 12년차가 정리한 수면관리 총정리 (스압)
공감 40 · 댓글 6
자유토크
3교대 6년 하니까 몸이 신호를 보냄
공감 40 · 댓글 6
고민상담
10년 만에 사직서 냈다
공감 40 · 댓글 5
근무꿀팁
보험심사로 도망(?)온 올드의 이직 현실
공감 40 · 댓글 5
댓글 4
당
당찬펭귄64
· f3222a · 3일 전
나이트 끝나고 인강 = 그냥 눈만 뜨고 있는 상태ㅋㅋ 공감
꼼
꼼꼼한참새69
· da648e · 3일 전
퇴사하고 6개월 올인이 오히려 빠를 수도. 근데 도박이지
용
용감한독수리5
· e2e4b7 · 2일 전
낮번 고정 가능한 데로 옮겨서 준비하는 것도 방법이야
씩
씩씩한토끼47
· aeb29c · 2일 전
생활비 6개월치만 모아두고 던져. 애매하게 병행하면 둘 다 놓침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