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해외간호사 루트 알아보면서 영어시험 정리한거 공유. 이거 처음에 제일 헷갈림.
나라마다 요구하는 시험이 다름. 크게 IELTS 아니면 OET인데, OET가 간호사 등 의료인 대상이라 병원 상황 위주라 우리한텐 오히려 친숙함. 리스닝이 실제 진료/인계 상황이라 임상 경험 있으면 유리.
IELTS는 범용이라 일반 주제라서 오히려 준비 빡셀 수 있음. 본인 가려는 나라가 뭘 인정하는지부터 확인하고 시작해라. 괜히 아무거나 준비했다가 헛수고함.
점수 유효기간도 있으니까 너무 일찍 따두면 만료돼서 다시 봐야 하는 불상사 있음. 타이밍 조절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