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인데 해외간호사 생각 있어서 영어 다시 붙잡고 있음. 학교 졸업하고 영어 완전 놨다가 다시 하는 사람들 참고하라고.
토익 이런거 말고 나는 그냥 의학용어 영어부터 다시 봤음. 어차피 우리가 차팅에서 쓰는 abbreviation들 영어 풀네임으로 아는 거부터. 매일 인계 때 쓰는 말들 영어로 바꿔보는 연습이 은근 도움됨.
그리고 미드보다 실제 nursing 유튜브 채널 보는 게 나음. 억양도 그렇고 실제 병원 상황 용어라 귀에 잘 들어옴. 하루 10분이라도 매일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