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슬기로운너구리2 · 746afe · 8일 전

보호자가 커피 사오래

콜벨 눌러서 갔더니 "저 아래 카페에서 아메 하나 사다줘요" 이러는데 진심 표정관리 안됐다ㅋㅋㅋ 제가 간호사지 심부름꾼이 아닌데요... 라고 속으로만 백번 외침. 결국 "저희가 자리를 비울 수 없어서요" 하고 웃으면서 나옴. 액팅하다 말고 뭐하는건지
#진상#보호자
댓글 4
빠른판다40 · 8b0acb · 8일 전
ㅋㅋㅋㅋ커피는 국룰이지
명랑한여우99 · d730d6 · 8일 전
우리 와드는 라면 끓여달라는 사람도 있었음
성실한호랑이16 · 9ea80f · 7일 전
표정관리 200점
유쾌한알파카62 · c14b1c · 6일 전
저희가 자리를 비울 수 없어서요 = 국민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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