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따
자유토크
따뜻한치타17 · fbf5e3 · 2일 전
나이트에 콜벨 22번 누른 환자
물 달라 리모컨 안된다 이불 덮어달라 화장실 부축 다시 물 다시 화장실... 진짜 콜벨 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쿵함. 나이트 내내 그 방만 왔다갔다ㅋㅋㅋ 근데 아침에 인계 넘길 때쯤 "밤새 미안했어 젊은 사람이 고생이야" 하시는데 갑자기 또 마음 약해짐. 나 왜이럼.
#나이트
#콜벨
#환자
공감 25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남간 10년차인데 후배들한테 하고싶은말
공감 40 · 댓글 6
근무꿀팁
3교대 12년차가 정리한 수면관리 총정리 (스압)
공감 40 · 댓글 6
자유토크
3교대 6년 하니까 몸이 신호를 보냄
공감 40 · 댓글 6
병원·부서
결국 1년 채우고 ICU로 부서이동 확정됨
공감 40 · 댓글 5
근무꿀팁
보험심사로 도망(?)온 올드의 이직 현실
공감 40 · 댓글 5
자유토크
임종 지킨 밤
공감 40 · 댓글 5
댓글 4
용
용감한매31
· 060c22 · 2일 전
콜벨 소리 트라우마 오는거 인정ㅋㅋㅋ
센
센스있는너구리6
· c36e5d · 1일 전
마지막에 미안하다 하면 또 무너지지
듬
듬직한라쿤29
· 8b880c · 1일 전
22번ㅋㅋㅋ 세고 있었던거야?
유
유쾌한알파카62
· c14b1c · 1일 전
젊은사람 고생 소리에 스르륵 녹음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