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꼼
자유토크
꼼꼼한돌고래81 · ec0991 · 62일 전
할머니가 내 손 꼭 잡고 하신 말
나이트 도는데 담석 수술하고 회복 안 되시던 할머니가 새벽에 안 주무시고 계셨어. 바이탈 재러 들어갔더니 내 손을 꼭 잡으시더라. "아가, 너는 밤새 안 자고 우리 지키느라 힘들지" 하시는데 갑자기 울컥. 10년 넘게 이 일 하면서 별별 소리 다 들었는데 저 한마디에 그날 피로가 싹 녹더라ㅠㅠ 다음 날 오프인데도 기분이 좋았음.
#환자
#울컥
#나이트
#오프
공감 34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3
성
성실한독수리21
· 340d84 · 61일 전
이런 맛에 3교대 버티는 거지ㅠㅠ
따
따뜻한판다74
· 629eba · 61일 전
나도 저런 할머니 한 분 계셨는데 퇴원하실 때 진짜 눈물났음
용
용감한독수리5
· e2e4b7 · 61일 전
올드 되니까 저런 순간이 더 크게 다가옴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병원 후기
응급실 근무하며 눈물 참는 법 터득한 이야기
공감 38 · 댓글 31
병원 후기
주취자한테 물린 날 파상풍 주사 맞은 후기
공감 34 · 댓글 22
자유토크
나이트 야식 후 양치하는 사람 손
공감 36 · 댓글 21
자유토크
올해 추석이 간호사 하고 마지막 명절이었으면 함
공감 52 · 댓글 12
자유토크
편의점 신상 음료 나이트에 다 마셔봄
공감 28 · 댓글 24
자유토크
나이트 하며 애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공감 36 · 댓글 20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