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병원 편하다고 나가지말라던 선배말 무시하고 종합병원 갔다가 6개월만에 컴백한 바보가 여기있습니다
한방 있을땐 급여 낮은게 불만이었음. 235받다가 종합병원 275받으니 좋았지 처음엔. 근데 3교대 나이트 나오데 도니까 사람이 안됨. 밥도 못먹고 화장실도 못가고
40만원 더받자고 내 몸을 이렇게 갈아야하나? 싶어서 다시 한방으로. 물론 자리 다시 구하느라 개고생했고 급여도 다시 낮아졌지만 나는 만족
결론: 돈보다 몸이 소중한 사람은 한방 요양 검진 이런곳이 답. 성취감이랑 커리어 원하면 급성기. 본인 성향 파악이 제일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