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병원 편할 줄 알고 왔다가 허리 나감 ㅋㅋㅋ
환자 대부분 거동 안 되시는 분들이라 체위변경 이송 엄청 많음. 물리치료실 왔다갔다 휠체어 침대 이동 반복. 힘쓰는 일이 병동보다 많으면 많았지 적지 않다.
대신 급성기처럼 갑자기 코드 터지고 그런 건 적어서 마음은 편함. 환자분들 오래 계셔서 정들고. 보호자분들도 장기전이라 관계 형성되면 편해짐. 급여는 평범. 3교대인데 나이트는 그나마 조용. 허리 튼튼한 사람한테 추천 ㅋㅋ 나 벌써 도수받으러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