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 병동 하다가 한방병원 온 케이스. 인천 한방병원 2년차.
일단 여기 처음 오면 문화충격. 한약 탕전, 침구실 보조, 부항, 물리치료... 양방간호랑 완전 다름ㅋㅋ 처음엔 이게 간호사 일인가 싶었음.
환자분들이 교통사고 환자(자보) 많아서 입원기간 길고 액팅 부담은 적은편. 응급상황 거의 없어서 몸은 편함.
급여 세후 275 정도. 3교대인데 나이트에 환자 콜 적어서 널널함. 단점은 한방쪽 커리어라 나중에 양방 대형병원 복귀 어려움. 편한거 원하면 나쁘지않은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