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성실한호랑이57 · cb95e2 · 19일 전

지방 요양병원 왔다가 6개월만에 도망감

급성기 병원 힘들어서 편하게 일하려고 지방 요양병원 갔던 사람 후기. 일단 몸은 급성기보다 편함. 근데 그게 다임. 한 병동에 환자 40명인데 나이트에 간호사 나 혼자, 조무사 한명. 코드블루 뜨면 진짜 심장 떨어짐. 욕창 드레싱, L-tube, 석션 하루종일 돌리다보면 이게 간호사인지 뭔지. 차팅은 밀려있고. 급여는 세후 260 겨우 넘고 상여도 없음. 원장 사모님이 실세라 병원 분위기 이상하고 올드 텃세 장난아님. 결국 6개월 채우고 나옴. 요양병원도 병원 잘 골라야 함 ㅠㅠ
#요양병원#야간#이직#나이트#병동#차팅#환자
댓글 4
꼼꼼한참새69 · da648e · 18일 전
나이트 혼자 40명 이건 진짜 위험함;;
꼼꼼한다람쥐17 · 25fb10 · 18일 전
사모님 실세 병원 특징 ㅋㅋㅋㅋ 소름
차분한라쿤98 · 244fa5 · 18일 전
요양병원도 복불복 심해요
당찬수달12 · ad0217 · 17일 전
석션 하루종일 돌리면 손목 나가요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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