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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라쿤98 · 244fa5 · 12일 전
지방 요양병원 1년차 솔직후기
상종 떨어지고 요양 왔는데 생각보다 괜찮음. 급여 세후 270 정도 되고 밤에 응급상황 잘 없어서 마음은 편함. 근데 어르신들 케어가 진짜 힘듦. 체위변경 기저귀 욕창 관리... 액팅이 끝이 없다. 간호간병통합 아니고 보호자 상주도 없어서 사실상 우리가 다 봄. 올드 선생님들 텃세 좀 있는데 태움까진 아니고 그냥 무관심? 물어봐도 대충 알려줌ㅋㅋ 편한 대신 배우는 건 별로 없는 느낌
#요양병원
#1년차
#태움
#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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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다
다정한치타19
· e12e20 · 12일 전
요양은 급성기 감 떨어진다는 말 많던데
꼼
꼼꼼한참새69
· da648e · 11일 전
체위변경 허리 나감 진짜
듬
듬직한라쿤26
· 6b1cc0 · 11일 전
무관심이 차라리 태움보단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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